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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진로성공연구소 차건수 대표 “모든 국민이 행복해질 때까지 웃음의 가치 전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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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진로성공연구소 차건수 대표 “모든 국민이 행복해질 때까지 웃음의 가치 전하고파”
  • 박주환 기자
  • 승인 2020.04.01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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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한동안 광고계에서 회자되었던 키워드가 ‘Fun Theory(펀 이론)’이다. 즐거움은 사람들의 생동을 변화시키기도 하지만 자존감을 회복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Fun(웃음)’은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도구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이미 수많은 과학적 연구들에 의해 그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하버드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 조지 베일런트 박사에 따르면 성공은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하느냐에 달렸으며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가장 훌륭한 수단은 웃음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의 철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윌리엄 제임스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차건수 대표
차건수 대표

‘웃는 집에 복이 있다’, ‘웃는 낯에 침 뱉으랴’는 속담도 있듯, 웃음은 나뿐만 아니라 타인까지도 행복하게 만드는 치유제다. 특히 갈수록 치열한 경쟁 속에 지쳐가는 삶을 살며 ‘인생이 고달프다’고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잠시라도 웃을 수 있는 여유는 더욱 소중하다. “인생을 진정으로 즐기고 재미를 느끼면 자연스레 꿈이 생기고, 꿈을 이루는 과정이 행복하면 그 꿈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바로 웃음을 삶의 이상적인 가치로 승화시키며 세상을 웃음으로 물들이고 있는 웃음진로성공연구소 차건수 대표의 인생철학으로 웃음을 통한 긍정적 정서로 무장한 그의 건강하고 유쾌한 웃음이 사회전반의 긍정적 에너지를 고취시키며 긍정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웃음은 병균을 막는 항체인 ‘인터페론 감마’의 분비를 증가시켜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주며 세포 조직의 증식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이는 사람이 웃을 때 통증을 진정시키는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으로 18년간 웃음의 의학적 효과를 연구해 온 미국의 리버트 박사는 웃음을 터뜨리는 사람에게서 피를 뽑아 분석한 결과 암을 일으키는 종양세포를 공격하는 ‘킬러 세포’가 많이 생성돼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웃음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지켜주는 명약이자 자신감을 갖게 하고 웃는 순간만큼은 우리의 마음속에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만 가득하게 된다.

“스페인의 대문호 세르반테스는 ‘재물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은 것을 잃은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다 잃는다.’는 유명한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젊은 시절 지나치게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운 결과 건강이 악화되었고, 급기야는 암이 발병하여 인생을 포기하기에 이르렀던 차 대표는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데살5:16,18), “웃음으로 네 입에, 즐거운 소리로 네 입술에 채우시리니(욥기8:21)”라는 성경말씀을 통해 역경을 딛고 일어섰으며 이후 희망을 품고 매사에 감사하고 기뻐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웃음은 건강한 삶 위한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굳게 믿으며 웃음강사로 제2의 인생에 연착륙한 그는 웃음의 미학을 사람들에게 전하며 밝고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전념하고 있다.

출항하는 배나 이륙하는 비행기가 목적지를 향한 경로가 정해져 있듯이 성공한 인생의 항로 역시 삶의 목표와 계획이 꼭 필요하다.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코칭에도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차건수 대표는 웃음의 가치를 통해 학생들에게 꿈을 현실로 접근할 수 있도록 토양을 마련해 주고 이로 인해 우리 사회 전체의 교육적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이상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차 대표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성취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능력은 성공의 핵심”이라며 “목표가 없는 사람은 자기 주도적 인생을 살기 힘들고 오히려 평생 목표가 명확한 사람들을 돕는 보조자 역할만 하게 된다고 역설했다. 수많은 성공신화와 대단한 일화들에 자극받아 뜬 구름만 잡으려 할 것이 아니라 실제적이고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단계적인 성공의 원리가 필요하다는 것.

“가슴이 시키는 일은 지치지 않는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고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한다.”는 신조를 가슴에 새기며 늘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고 있는 차건수 대표. 향후 이 나라의 교육부 장관이 되어 지식을 행동으로 옮기는 살아있는 교육을 구현하고 싶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있는 차 대표는 “행동하는 지성인을 키우고 살아있는 교육을 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는데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강연을 통해 많은 변화를 목격해 온 그는 이런 변화들이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행복한 인생을 즐기게 될 것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이를 많은 이들에게 전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행복해질 때까지 강연을 멈추지 않을 계획이다.

교회, 기업체, 공공기관, 연수원, 복지관, 학교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많은 단체들이 차건수 대표를 찾고 있다. 강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1년 넘게 차 대표에게 강의를 듣고 있는 기관도 있을 정도. 통상 리더십과 웃음만을 주제로 진행되는 기존 웃음강의와는 달리 웃음인문학, 긍정심리학, 진로코칭, 게임인문학, 시니어특강, 리더십, 소통과 협력, 생명존중, 학교폭력예방, 학부모특강, 교회특강, 직원역량강화, 안전교육, CS특강, 치매예방교육 등 다채로운 강의를 통해 차건수 대표는 많은 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고 있다. 그리고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특임교수로도 임명되어 활동하고 있다.

한 권의 책, 한 편의 시, 한 마디의 격려로 삶이 변화할 수 있음을 깨닫고 인생 변화의 터닝포인트(Turning Point)를 만들어 가듯 자신의 강의가 많은 이들에게 인생의 성공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21c 성공리더십을 전파하는 차건수 대표. 그의 아름답고 열정적인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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