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2 16:47 (목)
“30년간 쌓아온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최고의 호텔침구 제품 생산”
상태바
“30년간 쌓아온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최고의 호텔침구 제품 생산”
  • 최해섭 기자
  • 승인 2020.03.26 1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스초이 최관식 대표

지난 30년간 호텔 침구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린넨 텍스타일 및 구스다운 침구류 자체 충전 제작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온 구스초이(대표 최관식) 가 끊임없는 제품 개발 및 퀼리티 개선으로 2020년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편안한 숙면을 취한 최고의 선택을 모토로 국내에서 자체 생산 시설을 보유하며 가격 경쟁력에서도 월등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 구스초이는 최신식 자동화된 프로그램 기계도입으로 0.1g의 오차 없이 정확한 털을 충전할 수 있다. 이미 입소문을 통해 신혼부부에게 사랑받으며 혼수용품으로도 인기가 많다고.

모든 구스다운이불은 현행 표준(KS)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고 그 기능과 쓰임에 따라 호텔용과 가정용으로 분류 제작하고 있다. “현재 타업계에서는 구스이불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털 빠짐을 보완하기 위해 봉제선을 열로 압착하는 무봉제 구스이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순면 원단이 아닌 폴리에스테르 원단을 사용해야 하며 구스다운 장점인 외부 습도나 온도를 조절하는 작용을 잃어버리기에 저희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스초이는 오직 순면 100% 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침구생산 전통기업 ‘아몬 텍스타일’의 구스다운 침구 대표 브랜드로 해외 기술진과의 연구개발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침구 생산에 주력해온 구스초이는 섬유제품내 유독물질함유여부를 측정하는 OEKO-TEX Standard 100 1등급 인증, 항미와 향균력 검증인 Ultra-fresh 인증 ,윤리적인 방법으로 털을 채취하는 다운 상품에 발행하는R-D-S인증 등을 획득하며 현재 특급호텔은 물론, 리조트, 콘도, 일반 가정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오고 있다.

특히 2중 스티치&파이핑, 다운프루프, 3D 입체봉제법을 적용 보온력과 항균력을 크게 상승시킨 한편 업소 이불 및 커버의 경우 세탁을 자주해야하는 특성상 벗기고 씌우는 번거로움을 고려, 옆에 구멍을 만들어 편리성을 더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기능성 천연 신물질 CIUM과 결합한 건강기능성 침구류 개발을 위해 동아대학교 에코디자인사업단과 MOU를 체결, 꿈의 이불인 ‘꾸슘러브로즈’를 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관식 대표는 “구스초이의 도전과 혁신은 오늘도 멈추지 않습니다.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최고의 침구를 만드는데 열정을 다할 것입니다.” 라고 각오를 밝히며 “앞으로도 고객감동실현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