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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건물의 옥상방수제 및 외벽리모델링의 패러다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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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건물의 옥상방수제 및 외벽리모델링의 패러다임 제시”
  • 최해섭 기자
  • 승인 2020.02.27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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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송그린텍 조문제 대표

송파구에 위치한 대송그린텍(대표 조문제)이 몰탈혼합제인 ‘만능콘’과 도포제인 ‘세라탄’, 외벽용 'C·R뿜칠제’ 등 3가지 제품을 잇따라 히트시키며 옥상방수 및 건물 외벽 리모델링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어 화제다. 지금으로부터 28년 전 건축장비를 판매해왔던 조문제 대표가 옥상 방수 문제가 심각함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 개발을 시작한 것이 지금의 결실을 이뤄낸 시초. 신축 및 노후 건물의 옥상방수에 쓰이는 ‘만능콘’은 발수제 대용, 레미콘 혼합사용, 화장실 방수, 주차장 방수, 우레탄 하자 보수공사 등 다양한 활용도를 보이며 말 그대로 만능콘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보통 노후 건물 옥상방수 시에는 미장 즉, 바닥 갱생작업을 해야하는데 통상 레미탈에 물을 섞어 쓰면 들뜸 현상과 균열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국내 유일의 제품인 만능콘을 희석해 사용하면 이러한 현상들이 말끔히 사라진다고. 미장 후 2-3일 양생한 다음 일액형 ‘세라탄’ 도포제로 마감하게 되면 절대 들뜨거나 균열이 발생하지 않아 그야말로 하자 없는 방수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특히 레미콘에 만능콘 1말만 혼합해서 옥상에 타설했을 시에 한 여름에도 절대 균열이 발생하지 않아 신축건설현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한편 노후 건물의 외벽방수 및 리모델링 효과에 뛰어난 친환경 ‘C·R뿜칠’은 적벽돌이나 타일 외벽의 부식된 메지를 완벽히 강화하는 한편, 대리석 질감의 자연미와 고급스러움을 표현, 건물주에게는 최적비용으로 신축건물 이상의 만족감을 줌으로써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타일이 떨어져 나간 부위에는 만능콘 몰탈미장으로 복원작업 후 뿜칠을 함으로써 감쪽같이 원래 모습으로 복원이 가능하다.

이러한 뛰어난 특징을 바탕으로 노후건물이 대리석 건물로 재탄생되는 마법의 효과를 내며 건물가격 상승 및 공실률을 최소화하는데 크게 기여해 주고 있다. 이와 같은 3가지 제품이 완벽한 하모니를 이뤄가고 있는 대송그린텍은 완벽시공을 모토로 시공된 건축물을 고객이 직접 확인하고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공에 그치지 않고 컨설팅을 통해 도시 미관을 더 쾌적하게 하고 건축물의 품격과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연구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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