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 13:40 (화)
“설계에서부터 시공까지, 단 하나의 나만의 주택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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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에서부터 시공까지, 단 하나의 나만의 주택을 만든다.”
  • 최해섭 기자
  • 승인 2020.02.27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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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NH건설 조동준 대표

건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완벽한 나만의 NEW HOUSE를 만들어온 ㈜NH건설(대표 조동준) 이 정성스럽고 꼼꼼한 설계와 시공으로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부모님의 집을 짓는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그 어떤 것보다 고객의 입장에서 주택을 시공해온 ㈜NH 건설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 그리고 성향에 따른 맞춤형 설계와 시공으로 목조주택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춰왔다.

“NH건설 사전에 대충이란 말은 없습니다. 단 한 채 뿐인 나만의 집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가장 안락하고 편안하며 따뜻한 집을 만들어 오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목조주택에 사용되는 글라스울 단열재를 수성연질폼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향상된 단열성능을 갖추는 한편 고객의 말씀 한마디에 귀 기울이며 의견을 시공에 반영, 내가 원하는 나만의 주택을 완성하는데 집중해 오고 있다. 또한 하자이행증권 발행과 함께 준공일 기준 2년 동안 무상사후관리시스템을 갖추어 건축물에 하자 또는 이상 발견 시 전문 사후 관리팀이 A/S를 책임감 있게 보장해 주는 등 NH건설만의 경쟁력과 특별함을 바탕으로 전원주택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받고 있다.

“집은 단순한 주거공간이기에 앞서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삶이 녹아들어 있어야만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NH건설은 건축에 대한 ONE-STOP 시스템을 구축하며 단가에서부터 설계 및 건축 전반에 대한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고객에게 제시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목조주택전문시공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고 있습니다.” 고객만족의 기본 가치에 충실하는 한편 각 포지션 별로 전문가가 투입되어 체계적인 하모니를 완성해 나가는데 주력해온 ㈜NH건설은 건축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 건축페스티벌에서 소비자 만족지수 부분에 높은 점수를 얻으며 주택산업에 새로운 지표를 만들어오고 있다. “저희 NH건설 상호명은 새로운 시작(NEW)과 따뜻한 공간(HOUSE) 이라는 함축적인 의미를 담아 고객과 소통하며 내 가족의 집을 지어낸다는 감동적인 순간을 꿈꾸며 지금껏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살고 싶은 나만의 하우스, 휴식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주거문화를 만드는데 책임감을 가지고 동행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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