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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이 만든 안심 마스크 인플루엔자와 바이러스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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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이 만든 안심 마스크 인플루엔자와 바이러스 차단
  • 정이우 기자
  • 승인 2020.02.25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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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종합(주)

코로나 19가 사회 분위기는 물론 일상생활까지 바꿔놨다. 마스크 착용 및 손 세척은 기본이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거나 외출도 자제하면서 부득이 외출할 경우 착용하는 마스크 시장이 급부상하면서 천하종합(주)대표 한기언)이 출시한 '코고리' 주목 되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심각한 문제되어 국가는 심각단계로 비상이 걸린 상태에서 동산병원에 코고리 안심마스크를 기증하여 화제가 되고있다.호흡기 질병 예방에좋은 안심마스크로 말도 할 수 있고 식사도 할 수 있고 간단히 착용하여 코를 중심으로 30cm 내에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기능으로 호흡기질환을 예방 차단하는 안심마스크이다.

세계최초로 개발된 코고리는 미국에 100만개, 중국에 1000만개 수출계약에 이어 미국에도 100만개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국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안면이 개방된 형태의 특허 안심 마스크 ‘코고리’는 99.8%의 항균 작용을 지닌 마스크로 각종 병원균 및 유해 전자파, 인플루엔자와 기타 바이러스, 미세먼지 등을 차단한다. 일반 마스크 제품은 하관을 둘러싼 형태이기 때문에 얼굴 인식이 불가능하고 대화 시 불편한 것이 단점으로 꼽힌다. 반면 코고리 안심 마스크는 콧구멍 양쪽에 걸친 채 착용하는 안면 개방 형태로 일상생활 속 대화는 물론 식사도 수월하게 할 수 있다. ㈜천하종합 한 대표가 자연 의학에 기반해 개발했다.

또한, 비염, 축농증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환절기에 유용하다. 물로 세척 후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지난 2009년 중국, 멕시코 등 해외 지역과 국내 군부대, 경찰서, 복지재단 등에 보급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기능을 입증받았으며, 25년 전부터 발명왕 한 대표가 코고리 보급을 하여왔다. 한 대표는 호흡기질환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최근 심각한 코로나 19에 대한 심각성을 누구보다도 안타까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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