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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이선명 의원"2020년 경자년도 시민들만 바라보고 의정 펼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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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이선명 의원"2020년 경자년도 시민들만 바라보고 의정 펼치겠다"
  • 박주환 기자
  • 승인 2020.02.21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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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1991년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제가 시행되기 시작한지 30여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지방자치의 실시는 지방분권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우리의 지방자치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했다고 평가하기는 아직 이르다. 우리 중앙정부와 국회에서 일면으로는 지방자치제는 표방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지방자치단체의 권한을 제한하는 법제를 여전히 존치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방재정의 자립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놓지 않고 있어 이는 지방자치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김천시의회 이선명 의원은 “급변하는 시대적인 환경변화와 성숙한 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지방의회를 정립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권한조정, 지방의회의 운영 효율화, 지방의원의 역량강화 등 지방의회의 본질적인 기능에 대하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선명 의원
이선명 의원

이선명 의원이 지방자치 시대에 발맞춰 풀뿌리 지방자치의 전문성 강화와 함께 창조적 의정수행으로 성숙한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 의원은 2008년 보궐선거를 통해 제5대 김천시의회에 첫발을 디딘 후 낮은 자세로 지역민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전개하면서 두터운 신망과 지지를 얻어 왔다. 그 결과 2010년과 2014년 지방선거에서 최다 득표수를 획득하며 제6, 7대 김천시의원에 당선되었으며 2018년에도 다시한번 시민들의 부름을 받아 제8대 김천시의회에 입성, 시민들의 성실한 심부름꾼으로서 의정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중심 민생중심’을 실현하고 ‘의회다운 의회’를 소명으로 여기며 의정을 펼치고 있는 이 의원은 지방의회의 원론적 기능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성숙한 시민들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지방의회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전거 타는 시의원’으로 유명한 그는 지역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자전거를 타고 김천시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들과 소통해 왔다. 또한 강도 높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불합리한 부분의 개선과 올바른 정책대안 및 방향을 제시하며 남다른 추진력과 전문성도 인정받았다. 참여시정 구현, 사회 안전망 확충, 문화예술과 스포츠 산업의 활성화 등 시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모색을 위해 끊임없이 탐구하며 시민의 고충사항과 현안, 숙원사업의 해결, 그리고 시민의 궁금증 해소와 투명한 행정을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는 그는 바쁜 의정활동에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지만 어느 것 하나 소홀함이 없다. 이 의원은 “지방의원으로서 시민의 위임을 받아 원칙과 약속을 지켜 언행을 일치시키고 봉사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당면한 지역현안의 해결하고자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있으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선명 의원은 “다사다난했던 지난 2019년은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김천시민 모두가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하고자 노력하며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뜻 깊은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며 “2020년 경자년도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와 성숙한 지방자치를 위해 시민이 지역의 주인이 되는 살기 좋은 김천시를 만들어 가는데 의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의지를 표했다. 거시적이고 물리적인 목표를 위해 시민의 소리에 더욱 더 귀 기울이는 이선명 의원. 남은 임기동안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더 시민에게 다가가겠다는 그에게서 희망찬 김천시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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