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운 전 안양시장, 안양시 만안구 미래통합당 공천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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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운 전 안양시장, 안양시 만안구 미래통합당 공천신청
  • 서재탁 기자
  • 승인 2020.02.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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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페이스북 / 이필운 전 안양시장
사진 : 페이스북 / 이필운 전 안양시장

[한국미디어뉴스통신 서재탁 기자] 국회의원 후보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던, 이필운 전 안양시장이 18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안양시 만안구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공천을 신청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이필운 예비후보는 “반드시 만안구를 안양의 심장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 특히 그는 “우리 만안구를 첨단산업과 친환경주거도시, 교육문화 중심도시, 청년도시, 건강도시,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며 만안구를 위한 세부적인 공약과 실천에도 자신감을 내 비쳤다.

이 예비후보는 안양초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 후 제21회 행정고시 합격을 시작으로 경기도 경제투자관리실장,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국무총리실 노동여성심의관, 안양시장 등 지방과 중앙의 다양한 경험을 폭넓게 함으로써 그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두 번에 걸친 안양시장 재임 시에는 첨단산업도시의 신성장동력인 박달테크노밸리 추진, 일자리 창출 경기도 최우수, IT첨단산업 구조 재편,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을 수상한바가 있다. 또한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방범 시스템인 U-통합상황실을 만들고 전국 최초로 정부 지정 인문교육특구를 지정받는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안양시민들께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예비후보는 35여년간 공직자로서, 민선시장으로서 모든 부분에 있어서 현실적인 성과를 거둔 사례가 있기 때문에 정책적 바탕에 입각한 진정한 입법기관의 성과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그간의 경험을 통해 얻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실행력을 꼭 발휘하고 싶다며, 진정성 있는 봉사와 섬김의 실천 정치를 보여드리겠다는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이 예비후보가 출마의지를 굳히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만안구의 지지자들과 종교계의 권유와 적극적인 지지가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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