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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부품 쇼핑몰 '자동판매기마켓코리아' 늦어도 2월 중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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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부품 쇼핑몰 '자동판매기마켓코리아' 늦어도 2월 중 '공식 출범'
  • 노재성 기자
  • 승인 2020.01.21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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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문가 출신 ‘조유진’이 대표 맡아 … 자체 앱 서비스 운영 방침



자동판매기 부품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쇼핑몰로 알려진 '자동판매기마켓코리아'가 늦어도 2월 중 공식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자동판매기마켓코리아는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쇼핑몰과 기본적인 무통장 결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고 설명하면서 "카드결제 시스템 계약 및 연동, 네이버/카카오페이 연동, 자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 구축만 남은 상태" 라고 부연했다.

자동판매기마켓코리아 출범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기존 대부분의 업체들은 모바일앱을 지원하지 않거나, 소비자의 신 트렌드에 발맞춘 기능을 제공하지 못한 반면, 자동판매기마켓코리아는 자체 모바일앱 서비스 운영과 카드, 네이버/카카오페이 결제 등을 연동함으로 하여금 누구나 편리하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다.

더욱이 네이버 쇼핑, 카카오 쇼핑하우 등에도 입점하여 마케팅을 펼친다는 방침으로 알려져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형국이다. 자동판매기마켓코리아 조유진 대표는 "현재 우리가 판매하는 상품은 약 200여개 이상으로, 실시간으로 계속 업로드 하고 있으며, 단순히 쇼핑몰을 운영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입장에서 모바일앱 구현, 네이버/카카오페이 결제 등을 연동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러한 서비스 도입에는 조유진 대표가 IT 개발자 출신이라는 사실이 크게 작용했다. 조 대표는 주식회사 뉴트리션, 시크릿그룹 유한책임회사 등 다양한 회사에서 경력직을 역임하며 실무 경험을 두루 쌓은 IT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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