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13:12 (금)
미래교육학원/구미 차수학과학학원 백기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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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학원/구미 차수학과학학원 백기철 원장
  • 박주환 기자
  • 승인 2020.01.10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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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YNews에서 진행하는 ‘2019 한국의 아름다운 얼굴 대상’에서 구미 차수학과학학원/미래교육학원 백기철 원장이 혁신교육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 한국의 아름다운 얼굴 대상’은 침체된 경제위기 속에서 국가경쟁력 제고와 사회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경주하며 국가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인물&기업을 선정했다. 금번 행사가 대한민국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나아가 경제성장의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그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백기철 원장
백기철 원장

인재가 가장 큰 자원인 ‘휴마인(human+mine)’의 시대, 교육은 곧 미래 경쟁력이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미래사회는 고차원적인 인지능력과 대인관계능력, 그리고 자기관리능력을 가진 사람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교육의 현실은 과거의 외적가치 지향적인 교육을 답습하고 있으며, 사교육과 공교육의 역할마저 뒤바뀐 채 물질과 출세지향적인 세속적 욕망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다. 아인슈타인의 “교육의 목적은 습득이 아니다. 사고하는 법을 훈련하는 것, 이것이 바로 교육의 본질이다.”라는 말처럼 다양성과 개별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우리는 교육의 본질에 대해 보다 깊이 고찰해야 할 필요가 있다.

구미 차수학과학학원의 백기철 원장이 차별화된 교육관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 초 구미 산동신도시 내에 미래교육학원을 설립한 백 원장은 이곳에서 기존의 학과 교육은 물론 논술, 토론, 코딩, 실험 등 효율적인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와 함께 효율적이고 만족스러운 학습환경을 조성하며 학생들과 함께 호흡해 가고 있다. 이곳은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더 큰 세상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미래지향적인 교육기관이다. 긴밀하고 친근한 소통으로 학생의 공감을 이끌어 학생들 스스로가 학습의 정체성을 찾도록 유도하는 학습자 주도형의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함께 중장기적인 학생의 로드맵을 구성하는 컨설팅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가 포트폴리오를 스스로 계획하고 작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도와준다.

백기철 원장은 그만의 교육철학을 각 학습 시스템 속에 잘 녹여내며 큰 틀에서 방향을 제시할 뿐, 답은 학생들이 찾아내도록 유도하고 있다. 바로 ‘배우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는 그의 교육철학이 바탕된 것. 때문에 개개인이 주체적 학습자로서 평생에 걸친 학습 생활을 스스로 주도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학생들의 학습동기부여와 인지능력, 행동영역 등을 극대화하기 위해 멘토링 시스템으로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습법을 지도하고 있다. 백 원장은 “교육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며 “아이들이 교육에 대한 의지를 키우고 동기부여를 통해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의 토대가 된다. 미래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문제를 풀기보다 문제를 낼 줄 알아야 하고, 지식을 외우기보단 스스로 지식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역량은 기존의 입시위주의 교육으로는 도저히 길러질 수 없다.”고 말했다.

사회적·정서적 능력 함양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깊이 인지하고 있는 백기철 원장은 일선 교육현장에서의 반복적이고 수동적인 교육을 넘어 역사적 가치가 담긴 현장을 견학하는 등 ‘살아있는 교육’을 구현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 지난 4월에 추진한 영천 보현산 천문대 별자리캠프와 6월의 충북 단양 견학은 백 원장이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스폰지처럼 지식에 대한 습득력이 빠른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과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인문·과학적 경험을 부여했다. 인문·과학 지식에 대한 이해를 높여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고, 실생활과 연관된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교육의 일환인 것. 이러한 현장체험 교육은 융·복합과 통섭의 측면에서 공교육에서 볼수 없는 혁신적인 커리큘럼으로 학부모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지식이 사회를 주도하는 지식기반사회에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겸비한 새로운 인재가 필요하다. 전 세계의 석학들 역시 ‘창의성’과 ‘융합’을 도래하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키워드로 보고 있다. 정보와 지식의 습득을 넘어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창의융합교육에 걸맞는 인재, 즉 공부만 잘하는 학생이 아닌, ‘4C(의사소통, 협업, 창의력, 비판적 사고)’를 갖춘 인물이 새 시대의 인재로 각광받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디자인하며 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21세기형 융합인재들을 양성해 내겠다는 백기철 원장. 그의 아름다운 도전이 학생들에게 ‘행복한 참교육’이라는 값진 결실로 나타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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