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7 15:19 (금)
숙취 해소와 피로회복에 눈길 가는 숙취해소제 ‘술고래’
상태바
숙취 해소와 피로회복에 눈길 가는 숙취해소제 ‘술고래’
  • 박철희 기자
  • 승인 2020.01.03 1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숙취해소제 한 해 시장 규모는 2000억 원으로 추산되며, 관련 특허 출원 건수는 매년 30~40건에 달한다. 특히 연말에는 술자리가 많아서 판매량이 20~30% 증가한다. 그만큼 숙취해소제가 숙취를 덜어줄 것이란 믿음이 큰 편이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 대사 과정에서 포도당과 수분이 부족해지기 쉬운데, 포도당과 수분이 부족하면 피로감·어지럼증·두근거림·근육통·두통이 생긴다. 또 같은 시간을 자더라도 숙면이 안 이뤄져 피로감·무기력감 같은 숙취가 느껴진다. 하지만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숙취해소제는 효과에 비해 비싸다는 의견이 많다.

숙취 해소 관련 보조식품 시장은 다양한 제품이 경쟁 중이며, 연평균 15%의 높은 성장률이 보여주듯 경쟁이 심한 분야 중 한 곳이다. 이런 경쟁이 치열한 상태에서 후발주자로 출발한 술고래는 기존에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새로운 스타일의 환으로 출시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음주 전과 후로 구분해 마시는 '술고래'는 일반적으로 음주 후에 먹던 숙취제를 음주 전과 후로 구분한 제품으로 음주 전에는 홍삼 성분이 들어간 '활력환'으로 몸의 기력을 보강해주고 음주 후에 먹는 '숙취해소환'에는 비타민이나 전분 등의 성분보다는 헛개 함유량을 높여서 숙취 해소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특별한 숙취해소제를 출시한 배경에는 개발자인 배덕종 이사가 체질적으로 술을 잘 못 마시는데 그렇다고 매번 술자리를 외면할 수도 없어 고민 끝에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이 자신에게는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직접 만들어보자 생각하고 주변 지인들의 도움을 청했다. 특히, 한의사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얻어 연구 개발한 숙취환은 출시에 많은 도움을 줬던 대한한의사 협회 이사 이재철 한의사의 도움이 컸다고 한다. 숙취해소제는 음주 후 1회 복용보다는 음주 전과 후에 2회 복용해야 효과가 크다는 조언을 받아들여 실제 실험을 해보니 술자리에 대한 부담이 가벼워졌으며 음료보다 환이 효과가 좋았다.

술고래는 한의사의 전문지식으로 검증된 약재만을 사용하여 음주 전, 후에 최적화된 약제를 먹기 쉬운 경량 환으로 만들어 낸 새로운 숙취해소제로 현대인들의 필수품으로 이용빈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음주, 그리고 그에 따른 숙취는 현대인의 일상이 되면서 대부분의 사람이 음주 후 숙취에 대해 그러려니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개인의 몸이 축나는 것 외에도 사회생활 여러 요소에 민폐를 끼치는 요인이 된다. 예방과 회복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을 놓치고 있다.

숙취를 예방하려면 음주 전 속을 보호하고 음주 후 해독해야 한다. 현존하는 숙취해소제들은 음주 전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음주 후 이미 술로 망가진 몸 상태에서의 숙취해소제 섭취는 큰 효과를 가져다주지 못한다. 숙취의 근본적인 원인인 아세트알데하이드독성물질을 빠르게 분해할 수 있도록 음주 전에도 필요한 영양을 미리 섭취하여 숙취를 예방, 최소화가 가능하다. ‘술고래는 숙취 예방과 해소에 각각 최적화된 성분으로 음주 전과 후 활력 개선을 돕도록 약제를 구성하였다. 일상에서 가벼운 마음과 건강한 몸으로 생활할 수 있다.

우수한 한약재를 선별하고 까다로운 검증단계를 거치면서 숙취 해소에 최적화된 한약재 배합과 과학적 검증으로 원료 선별하여 안정성을 검토한 보건복지부가 인증한 한약 규격품만을 사용 국내외에 유통되는 한약재를 선별하여 안정성 유효성이 확보된 한약재를 사용하고 있다.

배덕종 이사는 피로회복과 다이어트에 좋은 기능성 건강보조식품을 앞으로 지속해서 연구 개발할 예정입니다. 비록 시작은 늦게 출발했지만,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예정입니다. 다음 단계로 피로회복 등 기능성 환 제품과 다이어트 건강식 등 소비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건강보조 식품시장으로 진출할 예정입니다. 이후 당사가 기존 영위하고 있는 피트니스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 운동과 식품을 아우르는 종합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할 것입니다.”라며 미래의 청사진을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