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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 이중하 원장 “지역사회 영어교육 발전 위해 진지하게 고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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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 이중하 원장 “지역사회 영어교육 발전 위해 진지하게 고민할 때”
  • 김승현 기자
  • 승인 2019.12.30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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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타잉글리쉬어학원 이중하 원장

[한국미디어뉴스통신=김승현 기자] 현재 영어는 세계 공용어 역할을 하고 있다. 강대국의 언어이며, 영어를 통해 문화가 알려지기도 하고 현대 생활과 외국인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기위해 영어 교육은 필수가 되었다. 영어의 영향력이 증가함에 따라 여러 분야에 있어서 최소한의 실용적 지식이 필요해졌고, 세계 각국 교육 부처들은 기초적인 수준 이상의 영어 교육을 하위 교육기관에 위임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일명 영어 몰입 교육을 추진 중에 있다.

이중하 원장
이중하 원장

대한민국 역시 예외가 아니며 전국적으로 수많은 사교육 기관들이 영어교육 이라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그 중 전라남도 목포시에 위치한 메가스타잉글리쉬 어학원 (원장 이중하)은 실력이 검증된 수준 놓은 강사진과 균형 잡힌 영어 교육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며 주목 받고 있다. 

메가스타잉글리쉬 어학원은 서울 대형학원 스타강사 출신인 이중하 원장이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 학생들에 도움이 되고자 전남 목포시 옥암동에 2014 개원한 영어전문학원이자 토익학원이다. 개원 6년차를 맞이한 메가스타잉글리쉬 어학원 이중하 원장은 지역 10 이상의 역사를 가진 여타 학원들에 비하면 아직까지 눈에 보이는 결과물은 적을지 모르나, 초등부 교육에서 출발해 중등부, 고등부, 현재는 방학 때마다 특강으로 진행되는 성인 토익반에 이르기까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높은 만족도와 꾸준한 관심, 성원 속에 지속적인 성장세를 일궈오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메가스타잉글리쉬 영어교육 프로그램의 가장 특징은 독해, 문법, 듣기, 말하기, 쓰기 등의 분야가 균형감 있게 구성되어 있어 수강하는 학생들의 학교 성적 내신 관리뿐만 아니라 영어로 소통할 있는 실질적인 영어실력까지 구비할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다. 제대로 영어 교육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목포지역의 학생들에게 서울이나 경기권 못지않은 영어교육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이중하 원장은 대다수의 영어 학원은 저마다 주력하는 분야가 있기 마련입니다. 말하기 중심이거나 독해 중심인 경우, 학교 시험이나 내신관리에 초점을 맞춘 경우 분야에 주력해 실력을 키우는 방식이 대부분이지요. 하지만 이러한 학습 방식은 저학년일 때에는 단시간에 눈에 띄는 성과를 내보일 있을지 몰라도, 고등학교 이상의 높은 수준을 마주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크게 드러나게 됩니다. 영어는 처음 시작할 때부터 균형 있게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저희는 분야별 최고의 강사진을 구축, 수준 높은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기본기부터 탄탄히 다지며 성장할 있도록 이끌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서울에서 이중하 원장과 함께 강의 했던 선생님을 모셔오는 실력파 강사진이 직접 수업을 진행한다는 점이 메가스타잉글리쉬어학원의 장점이다. 언어는 처음 배울 제대로 배워야 한다는 원장의 철학에 따라 수준 높은 강의를 있는 강사를 선발하는 것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원장은 "좋은 강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서 학원으로 모셔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설명했다.

캐나다 최고 명문 UBC 영어교육학 박사과정 전액 장학생 출신으로 영국 옥스퍼드대학 학술지에 논문이 게재될 만큼 수준급의 영어 실력을 자랑하는 이중하 원장은 캐나다 거주 시절 현지 원어민들에게 영어를 지도했고, 당시 가르쳤던 학생들이 하버드대 미국 명문 대학에 진학해 현재 애플, 구글, 아마존 글로벌 기업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에서 강의를 때에도 하루 현장 수강생이 1,000명이 넘을 정도로 스타강사였던 이중하 원장은 어린 시절 5 여간 머물렀던 목포에 대한 기억과 40 넘게 목포에 거주하고 계신 부모님을 따라 목포로 내려오게 되었다. “제가 만약 유명세를 얻거나 돈을 버는 것이 목표였다면 목포로 내려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유년 시절의 기억이 묻어있는 2 고향과도 같은 목포에서 자신의 삶을 채워나가는 동시에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재들이 높이 성장 발전할 있도록 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진지하게 지역사회 교육 발전을 고민해야 때입니다. 여기에 또한 작은 힘이나마 일조하고자 합니다.”라는 말로 이중하 원장은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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