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13:12 (금)
최수영 RE&힐링샵 최수영 원장 “온몸의 건강은 결국 뇌에 있다”
상태바
최수영 RE&힐링샵 최수영 원장 “온몸의 건강은 결국 뇌에 있다”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9.12.30 1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인체기관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두뇌다. 때문에 정작 얼굴의 주름을 없애기 위해서는 신경을 쓰면서도 뇌세포가 늙는 데는 별 관심이 없다. 뇌는 우리 몸무게의 2~2.5%에 불과하지만 인체의 모든 기능을 조절하는 중요한 중앙 통제기관이자 창조적인 정신기능을 관장하는 곳이다. 하지만 뇌를 지나치게 혹사하거나 충격, 스트레스, 음주, 흡연, 유해물질, 억울함 등 두뇌의 건강을 해치는 요인들은 곳곳에 널려 있다. 뇌가 지치면 몸도 지친다.

포항에 위치한 최수영 RE&힐링샵의 최수영 원장이 뇌세포 활성화 탈모 특허를 바탕으로, 손상된 모발 및 탈모 관리와 뇌 세포 재생이라는 신기원을 열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수영 원장은 지난 30여 년간 두피와 탈모에 관해 연구해 온 전문가로, 최근 탈모관리에 관한 특허를 획득하고 자체 개발한 천연약초 헤어케어 제품과 두피탈모관리 기술을 통해 탈모관리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최 원장은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내고자 끊임없이 연구해온 결과 ‘천연 약초 헤어트리트먼트 조성물’을 개발, 특허를 취득하기에 이르렀다. “두피의 노폐물과 세균, 특히 독성물질을 해독해 뇌세포 재생능력이 입증되면서 치매, 중풍, 우울증, 성기능장애, 뇌출혈, 뇌경색, 암 등 모든 질병을 회복시킬 수 있다. 뇌 관리가 곧 건강”이라고 강조한 최 원장은 ‘최수영의 뇌 관리가 곧 건강’, ‘최수영의 내 온몸을 살릴 수 있는 뇌’로 서비스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 본인의 이름으로 상표등록을 한 만큼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 것. 다수의 매체를 통해서도 소개된 바 있는 최 원장의 프로그램은 '독소 배출을 통한 면역 증가'라는 측면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최수영 RE&힐링샵에서는 오로지 자체 개발한 천연 약초 성분의 두피탈모관리 제품을 사용한다. 이 제품은 머리에 뿌리기만 해도 세균이 제거될 뿐만 아니라 손상된 두피와 모발의 건강을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천연 약초 성분이므로 이곳의 헤어 케어 제품은 모발 건강을 되찾게 함과 동시에 궁극적으로는 뇌세포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수영 원장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를 활용하여 샴푸 및 비누 등을 만들어 전 국민에게 보급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내비쳤다. 최 원장은 ‘단순한 두피관리를 넘어 두피와 모발 속의 힐링까지’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1:1 고객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 중이다. RE&힐링샵만의 1:1 고객맞춤형 프로그램은 철저한 1:1 상담을 통해 고객의 두피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두피 관리 해법을 제공하는데 특히, 천연 헤어 케어 제품과 두피 및 근육 터치 마사지로 이뤄진 솔루션은 체내 독소, 두피의 노폐물과 세균을 배출시키는데 효과적으로 두피와 두뇌 세포를 활성화 해 전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촉진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또한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힐링해독 프로그램은 근육마사지와 두피마사지를 통해 몸전체의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으며, 자체 개발한 ‘천연 약초’는 독소배출을 통한 혈관건강증진, 항산화 작용을 갖고 있어 아이들 아토피에도 효과가 있고, 임산부와 태아의 영양공급으로 태교에까지 도움을 준다. 최 원장은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탈모관리는 물론 건강음료로 섭취해도 좋을 만큼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머리에 뿌리기만 해도 세균제거 효과와 세포활성화, 손상된 두피와 모발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최수영 원장은 두피와 탈모의 전문가답게 온몸의 건강은 결국 뇌에 있다고 자신한다. 건강한 뇌관리야말로 온몸의 건강을 지키는 힘이라는 것. 현재 ‘최수영의 뇌관리가 곧 건강’, ‘최수영의 내 온몸을 살릴 수 있는 뇌’를 상표 등록해, 본격적으로 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그녀는 “우리 인체는 먹는 음식이 10%, 뇌관리가 90%에 이를 만큼 뇌는 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인 컨트럴타워를 하고 있다.”며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통해서도 충분히 입증되었기 때문에 뇌 관리에 무엇보다도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역설했다.

앞으로도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건강 전도사로써 세계 속에서도 유일무이한 기술력으로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인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의견을 내비친 최수영 원장. 모든 것은 결국 ‘뇌’에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기술과 정성으로 환자들을 아프기 전의 상태로 되돌려주고 싶다는 그녀의 바램이 머물지 않고 흐르는 물처럼, 보이지 않는 바람처럼,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대해 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