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장례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후불제 상조회사
상태바
건강한 장례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후불제 상조회사
  • 박희원 기자
  • 승인 2019.12.30 0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참다운상조
김영환 대표 (사진출처-참다운 상조)
김영환 대표 (사진출처-참다운 상조)

올해 초 A상조 폐업으로 14만 명의 가입자가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다. 선불상조는 회사가 폐업을 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이 떠안는다. 이와 달리 후불상조는 가입비, 월 납입금이 없어서 안전하다.

후불상조 회사인 참다운상조(대표 김영환)는 지속적인 장례지도사, 장례복지사 교육, 품질보증제도 도입, 장례 완료 후 만족도 조사 해피콜 진행으로 서비스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1시간 이내(최장 2시간)의 신속한 출동으로 당황해하는 유족의 어려움을 돕는다. 참다운상조는 의례적으로 장례를 치루지 않는다.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진심으로 장례 과정을 진행한다. 마음 따뜻한 장례지도사와 도우미 등은 참다운상조의 강점이다. 유족의 마음을 위로하고 신경써야 할 소소한 부분까지 챙겨, 고인과의 아름다운 이별에만 집중하게 한다.

또한 깨끗하고 투명한 일처리로 유족과 마찰 없이 장례절차를 진행한다. 이 회사는 일반 회원뿐 아니라 기업 상조 복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기업 및 소규모 사업장, 각종 단체와의 업무 협약을 맺어 고품격 후불장례 기업 장례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망기업/후불제 상조서비스 부문, 2019 신뢰만족도 1위 브랜드 대상을 받은 김영환 대표는 “고품격 상조를 위한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고인에 대한 예(禮)를 다하고 장례의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로고 출처 -참다운 상조
로고 출처 -참다운 상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