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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성장기 전문 체육교육으로 농구 선택, 하남시 ‘벌키농구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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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성장기 전문 체육교육으로 농구 선택, 하남시 ‘벌키농구교실’
  • 서재탁 기자
  • 승인 2019.12.05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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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키농구교실 유소년 선수들

[한국미디어뉴스통신 서재탁 기자] 성장기 아이들 키 때문에 많은 부모님들이 고민을 한다. 선천적으로 큰 키를 갖고 태어난 친구들은 걱정이 없지만 평소 작고 외소한 친구들은 유소년시절 많은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다. 후천적으로 키를 키울수 있는 운동으로  농구가 많이 알려져있고 실제로 어렸을적 농구를 접한 친구들은 청소년기 키가 많이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구기종목 스포츠 인 농구는 사회인, 프로 할 것 없이 국내 탑3에 들어가는 인기스포츠로 분류된다. 국내 체육시스템으로는 농구의 룰이나 슛 정도의 교육은 받을 수 있지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클럽 스포츠로 진행하려면 외부 사교육을 받아야 한다.

현재 유소년 축구와 야구처럼 농구 또한 클럽스포츠가 활성화 되고 있고 농구는 성장기 발육에 많은 도움을 주는 스포츠로 알려진 운동이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향후 스포츠스타를 꿈꿔 볼 수 있다.

하남 시 미사지역에 위치한 농구전문학원 벌키농구교실은 전문 선생님들로 구성된 교사진이 배치되어 있고 200평 규모 체육시설을 완비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충분히 뛰어 놀 수 있는 조건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벌키농구교실은 농구전문 학원이기에 과목은 농구 한 종목이며 교육대상은 유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진다. 기본적인 교육은 방과 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준비운동 및 스트레칭, 콘을 이용한 드리블 연습, 1:1 패스 연습, 투핸드 점프 슛 연습, 5:5 농구 경기를 하면서 즐거운 농구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학원 아이들은 농구의 기술적인 부분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농구가 팀워크를 필요로 하는 운동인 만큼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고 승부에 대한 성취감 또한 청소년기 친구들에게는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벌키농구교실은 현 명문프로구단인 SK나이츠와 함께 하며 SK주니어나이츠로 분류된다. KBL명문구단과의 직접적인 교류로 일반 체육학원과는 차별화 된 교육시스템을 이행하며 다양한 대회 및 행사를 개최하여 아이들이 풍부한 경험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벌키농구교실 김한석, 정의권 두원장은 “신체발달과 인성 형성에 매우 중요한 시기인 유소년기에 이 같은 농구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자연스럽게 건강한 체력과 스포츠맨십, 협동심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다”고 말한다. 벌키농구교실 블로그를 방문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참고 할 수 있다.

200평규모의 벌키농구교실 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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