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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초산균 배양으로 만든 명품 발효식초, 식초의 대중화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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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초산균 배양으로 만든 명품 발효식초, 식초의 대중화를 이끈다.”
  • 최해섭 기자
  • 승인 2019.11.2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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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네코 농업회사법인(주) 김성미 대표

식초는 아미노산과 유기산이 풍부해 피로회복과 체력증진 그리고 다이어트에도 매우 효과적인 식품으로 국민들에게 사랑받아온 식품이다. 이러한 일반적인 식초의 장점을 더해 극한의 환경을 극복하고 살아남은 ‘토종초산균’을 배양 천현발효식초인 비네코 식초를 탄생시킨 김성미 대표는 맛과 향은 물론 건강까지 책임지는 명품 식초를 만들어내며 업계는 물론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식초협회와 농축산부가 주관한 전국식초 품평회에서 과일식초 및 기능성식초 2개부문에서 1등을 수상하며 검증된 식초로 인정받아온 비네코 식초는 유네스코 보전지역인 국립광릉수목원의 자연환경에서 재배한 자색고구마와 지역 포도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당뇨 등 성인병에도 효과가 탁월하여 현대인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몸에 좋은 식초의 대중화 선언”을 슬로건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식초를 맛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 (주)비네코 농업회사법인은 최근 “한번초” 출시를 눈앞에 두며 또 한 번의 성공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제품 이미지
제품 이미지

이 제품은 기존 제품인 와인식초에 식이섬유와 올리고당을 가미해 신맛이 적어 먹기도 편하며 건강에도 좋다고, 김 대표가 오랜 연구와 제품개발을 통해 만든 제품으로 앞으로 다양한 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귀뜸했다. 또한 현재 출시되어 있는 포도, 귤, 복분자, 오디, 자색고구마 등 기존의 식초 외에 보다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이의 일환으로 스텐트시술을 받은 고객이 와인식초에 양파를 넣어 먹는 것에 아이디어를 얻어 최근 고산도 와인식초에 양파를 넣어 숙성시킨 양파와인식초를 개발했다.

“제가 몸이 좋지 않아 10년전 당뇨로 한동안 고생한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부터 생활습관과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키며 식초를 직접 만들게 되었지요. 직접 배양하고 발효한 식초를 매일 50ml씩 섭취한 결과 5년전부터는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몸이 회복되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본인이 직접 마셔보며 개발한 식초를 주변에 나눠주며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는 김성미 대표는 “우리 식초의 경우 식약처가 인정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꾸준히 마시면 장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비네코는 식초의 대중화를 위해 4병을 사면 1병을 더 주고 10% 할인행사를 12월부터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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