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9 15:00 (수)
“35년간 水처리업에 매진, 국민건강 위한 제품 개발 쾌거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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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간 水처리업에 매진, 국민건강 위한 제품 개발 쾌거 이뤄”
  • 최해섭 기자
  • 승인 2019.11.28 1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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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두려워 않는 도전정신으로 미세먼지 걱정 이젠 그만!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인해 국민 건강이 위협 받고 있는 시대적 상황속에 국내 환경 흐름을 정확히 읽고 ‘실외 대형 미세먼지 제거장치 및 연기 배출 시스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상용화 하고 있는 (주)현진기업(대표 임용택) 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5년간 오로지 水처리업에 종사하며 정수장, 취수장치, 스테인리스 물탱크 등을 개발하며 국내 최고의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해온 (주)현진기업은 물 관련 특허만 70여개를 보유하는 한편 매출액 50%를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R&D 중심기업으로 발돋움해왔다. “물과 씨름하면서 물을 이용하여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는 없을까?” 생각의 시작으로 연구를 진행해온 임 대표는 마침내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할 수 있게 되었다. 정부 및 지자체, 학교 및 공공장소에 설치가 가능하며 이미 특허 3건을 출원하여 1건은 등록을 마치며 국내에 보급이 가시화되고 있어 화제를 모아왔다.

임용택 대표
임용택 대표

세계적으로 아직 실외공기를 정화하는 기술은 없다고 설명하는 임 대표는 비가 오면 미세먼지가 없다는 점에 주목하고 물을 이용해 폭우를 쏟아지게 하여 미세먼지를 정화하고, 그 물을 정수를 통해 순환시키면 되겠다는 아이디어를 제품에 녹여냈다. 현재 가정이나 사무실 그리고 개인이 사용하는 공기청정기에 그쳤던 기술력이 현진기업의 기술력을 통해 학교, 체육관, 강당, 버스 정류장, 광장 등 사람이 밀집한 큰 규모에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 미세먼지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국민적 관심이 매우 뜨겁다.

회사전경
회사전경

이 제품은 고효율의 저 에너지 시스템과 스테인리스를 100% 사용하며 녹이 슬지 않고 수명이 길다는 장점 뿐 아니라 사후 관리와 유지 보수에도 탁월하여 기능과 성능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미세먼지에 대한 정확한 기준과 법령 정비가 아직 미비한 상황속에서 현재 정부의 추진 예산들은 대부분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수동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제는 미세먼지 제거장치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며 대중화 시켜 국민 건강을 지켜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존의 전기집진방식과 필터방식의 공기청정 방식은 몇 개월 사용하면 다시 가동하기에 상당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녹슬지 않고 오랫동안 유지가 가능하며 친환경적인 저희의 제품이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더욱 기술력을 보완하여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해 나갈 것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자신만의 특화된 기술력을 개발해낸 임용택 대표. 그의 끝없는 열정과 도전은 오늘도 진행중(I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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