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4 16:40 (수)
오명근 의원“도민의 뜻이 존중되는 진정한 민의의 대변인으로 거듭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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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의원“도민의 뜻이 존중되는 진정한 민의의 대변인으로 거듭나겠다”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9.11.20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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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국회에 국민의 소리를 귀로 듣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지방에는 주민의 소리를 몸으로 느낀다는 지방의원이 있다. 지방의원은 주민의 대표자로서의 지위를 가지며 이들이야말로 지방정치에 주민의 참여를 몸소 이끌어내고 주민의 자치의식 수준을 한층 더 높게 끌어올리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방의원은 선출한 유권자나 지역주민만을 대표하는 특정주민의 대표자가 아닌 그 지방자치단체의 모든 주민의 의사를 대변하고 이를 대표하는 전체주민의 대표자인 것이다.

오명근 의원
오명근 의원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중앙 정부의 독재 방지를 위한 지방자치제도를 통해 각 지역이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지며 국가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목표로 일하는 의원상을 정립해가고 있는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이 도민의 뜻이 존중되는 진정한 민의의 대변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가고 있다.

오명근 의원은 지역 현안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여러 가지 정책들을 추진하며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 당적을 떠나 중립적인 지역의 주체로써 경기도의 비전과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 그는 “진정한 지방자치란 지방의원의 책임 있는 역할수행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빛을 발하는 것으로 지방의원으로서 민심을 읽고 이를 반영하는 노력과 의지를 가져야 함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남다른 추진력과 결단력으로 민생과 지역경제를 두루 살피고 있는 오 의원은 많은 말보다는 귀를 넓게 열어 민심을 헤아리며 ‘형식적인 말보다는 실천이 앞서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의정활동시간 외에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으며, 각종 민원해결에 솔선수범하며 언제나 문을 열어놓고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항상 귀기울이고 있다. “모든 것은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서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의정에 반영하고 있다.”는 그가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신망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작은 민원도 소홀함 없이 그들의 고충을 함께 이해하고 낮은 자세로 묵묵히 의원의 길을 걸어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건설교통위원회 소속으로 평소 지역구인 평택시의 대중교통 문제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보여온 오명근 의원은 청북신도시 버스노선 신설 문제를 비롯해 안성 스타필드 입점에 대비한 평택~안성간 우회도로 건설공사 문제, 지제역 환승센터 구축과 등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왔다. 또한 평택시 공영주차장 예산 20억원 확보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주차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했다. 최근에는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포승∼평택선 철도건설 추진사항 및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계획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반영할 수 있는 주민설명회를 개최, 평택항이 앞으로 세계적인 항만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과 예산을 책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연구하고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1인 가구의 증가, 식생활 패턴의 변화로 쌀 소비량이 점점 감소하는데 이어 보급종 보리 발아율 저조로 인해 보리농사로 생계를 유지하는 농민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 의원은 지난 9월 경기도종자관리소에서 보리 보급종 발아율 저조에 따른 농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해 종자 관리소장,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 과장 등과 함께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오 의원은 “농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도 및 관계기관의 협조와 지원이 시급하다.”며 “안정적인 종자 공급을 위한 관리시스템의 구축과 현재의 상황을 확실하게 타개할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해강산업(주)이준일 부장, 평택시 대중교통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정면허 증차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던 오 의원은 “법인, 개인택시 보유 대수가 1,570대 중에서 240대를 감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두천에서 한정 택시 100대 증차 요구를 평택시에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점이 안타깝다.”며 “현재 법인택시 운행률이 60%임을 감안할 때 운전자가 평택으로 이주를 통해서 사업용 택시를 운전하는 것은 무방하다는 의견과 평택시 관내 택시 종사자와 가족들이 생계가 위협받지 않게 관심을 갖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건설국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경기도 내진설계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지진에서 안전한 나라가 아니며 전문가들 또한 지진이 계속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고 있기에 지진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지진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경기도의 노력을 강조한 오 의원은 내진설계가 주로 건축물 자체에 대해서만 규정을 하고 건축물 성능유지에 핵심인 기계설비에 대한 규정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국민 다수가 거주하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내진성능이 뛰어난 자재를 사용하여야 한다고 판단되며, 아울러 내진성능이 뛰어난 자재를 사용시 인센티브를 주는 등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기도내 교통사고율이 가장 높은 평택시의 교통사고율을 줄이기 위해 직접 준비한 중국 현지 신호등 사례를 PPT로 제시하며 현재의 신호등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한편 오명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평택지역 양경석(더민주, 평택1), 김재균(더민주, 평택2), 김영해(더민주, 평택3), 서현옥(더민주, 평택5), 송치용(정의당, 비례) 의원이 지역주민을 상대로 각종 입법 및 정책건의, 주민 애로사항 등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고 있는 평택상담소가 평택시 평택로 149(신대동) 평택상공회의소 2층으로 이전하여 지난 8일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오 의원은 “그동안 민원해결을 위한 주민들의과 소통창구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담당해 왔던 평택상담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여 민생을 돌볼 것”이라고 밝혔다.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의회, 효율적인 의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오명근 의원의 의정철학은 바로 ‘소통과 화합’이다.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만이 아닌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각종 사업계획과 수요를 중.장기적으로 전망하고 효율적이고 계획적인 재정운용을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한 오 의원은 “의견 대립과 갈등해소를 위해 당당하고 포괄적 리더십을 발휘해 현안을 조정하고 중재하는 지방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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