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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으로 탄생시킨 혁신적인 유럽형 캠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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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으로 탄생시킨 혁신적인 유럽형 캠핑카
  • 박철희 기자
  • 승인 2019.09.06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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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카카

캠핑은 이제 대표적인 여가생활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에 맞춰 텐트, 취사용품 등 캠핑 시장 규모도 급속도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 방방곡곡 캠핑장도 속속 들어서는 추세다. 처음 캠핑에 입문하는 캠퍼들은 여전히 텐트가 주를 이루지만 캠핑경력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캠핑카를 선호하는 추세가 되었다. 그중에서도 유럽형 캠핑카가 주도했던 캠핑카 시장에서 변화가 생기며 실속형 캠핑카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이 가운데 캠핑카카카(대표 김재휘)가 주목받고 있는 것은 지하주차장 출입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한 캠핑카이기 때문이다. 스타렉스 캠핑카를 개조해 불편함을 덜어내 이동 및 캠핑에 적합하도록 설계해 5인 가족까지는 충분해 이용할 수 있다.

이 회사는 그 시작이 남다르다. 김재휘 대표의 부친인 김일섭 총괄대표는 중고자동차 매매 사업을 별도로 하고 있다. 평소 사업을 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으로 독실한 기독교인 김일섭 총괄대표는 가족들과 함께 전국 선교여행을 꿈꾸던 차에 5년 전 그 실행을 위해 깡통차에 침상을 깔고 전국 선교여행을 다녔다. 하지만 신앙생활 시작 때 느꼈던 감동의 순간을 잊지 않고 그 감동을 나누자는 생각에 출발한 선교여행은 그 좋은 취지 이면에 여러 불편함의 연속이었다. 차에서 숙식하자는 생각에 출발했지만, 막상 전국을 다니면서 여러 가지 불편함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 불편함을 안고 다니기에는 짧은 여행길이 아니어서 하나둘 조금씩 고치면서 생각대로 안되는 것은 이곳저곳에 자문을 얻고, 그러면서 완성도가 높아지자 주변에서는 훌륭하다고 기존 캠핑카보다 좋다는 칭찬에 자신감이 생겨 사업으로 본격화한 것이 불과 2년 전이다. 1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실속있는 검소한 마음으로 이웃을 돌보자 생각에 서민형 캠핑카를 주종으로 화려함보다는 실속있으면서 캠핑에 최적화된 캠핑카 제작에 완성을 이루었다.

텐트를 치고 접는 수고로움이 없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든지 이동하다가 명소에 멈춰 바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편의성과 가족 친화적인 캠핑카는 스타렉스를 개조한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제작과 서비스가 가능한 업체는 손꼽을 정도에 머무르고 있어 캠퍼들의 주위가 필요하다, 신뢰할 수 없는 업체에 의뢰하여 제작하는 경우 재수선과 안정성 미비 등으로 큰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부닥치기도 한다. 캠핑카카카를 고객들이 선호하는 것은 실력이 있으면서 안전하고 세련된 캠핑카를 적정한 가격에 제작하고 있고 철저한 AS로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캠핑카카카에서는 가장 중요한 배터리를 충분히 장착하여 일 년 내내 추가 충전 없는 철저한 준비작업을 했다.

조금이라도 캠핑을 해본 이들은 야외에서 전기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고 그에 따라 합리적인 전기운용에 관심이 크며 전기 시스템을 최대한 끌어올려 기존 스타렉스 캠핑카와는 다르게 시동을 켜지 않고 외부의 전기가 아닌 기존 설치된 전기 시스템으로 충분히 작동될 수 있게 개발된 모델이다.

김재휘 대표는 국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방식의 캠핑카이며 이 핵심적인 캠핑카는 무엇보다 공간 활용을 극대화 시켜 최대 5인 가족이 평상시에나 운전할 때도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냉장고와 싱크대, TV 등 여행 중 꼭 필요한 시설은 모두 갖춘 데다 각종 편의시설까지 모두 갖춰 보다 편한 캠핑이 가능합니다. 현재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내 가구의 수납공간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해 고객들 사이에서 품질이 좋고 실용적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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