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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을 위한 치유공간에서 건강한 행복을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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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을 위한 치유공간에서 건강한 행복을 이어 간다.
  • 김영길 기자
  • 승인 2019.09.02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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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꽃가람
박범철 회장
박범철 회장

 

100만 그루의 친환경적인 가평 북면에서의 삶과 치유공동체 공간 힐링치유타운 '꽃가람 마을'의 기획자 박범철 회장은 '발상의 대전환'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의 힐링치유타운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친환경적인 숲에서 치유의 삶을 즐기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의미하는 꽃가람 마을은 힐링 공간으로 삶을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으로 전환하는 타운 단위 공동체라는 차원의 공간이다.

꽃가람 마을은 전체부지가 약 4만 6000평 규모로서 약 100만여 그루의 건강한 잣나무가 생육 되는 공간이다. 숲에 들어서면 피톤치드가 몸속에 스며들어 정신이 맑아지며 호흡이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인데, 이 공간을 박 회장 개인만이 사용하기에는 너무 아까워 지인들의 요구로 몇십 채의 주거공간을 분양할 계획을 추진했다.

그러나 이곳에 입주하신 분들이 주거의 목적보다는 오히려 ‘힐링과 치유의 삶을 목적’으로 이전해 오시는 걸 보고 사업을 대전환하여 약 100여 세대의 힐링타운을 조성키로 계획을 변경하였다.

가평은 명소들이 많은 곳이다. 특히 쁘띠프랑스나 아침고요수목원, 호명호수, 북면의 연인산과 명지산의 자연 계곡이 많고 인근에 남이섬과 자라섬 등 문화공간도 상당히 있어 연계성도 뛰어나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다. 이에 맞춰 꽃가람에서는 가평군 소재 명소와의 전략적 제휴 프로그램과 삶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100세대 규모의 힐링타운 조성과 4개의 산책코스 개발 및 계곡의 친수 공간 조성으로 힐링 치유과정에서의 노인 고독 문제도 삶의 즐거움으로 전환할 수 있을 정도로 주변환경과 맞물려 공동체 생활의 인생 2막을 여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본다.

박범철 회장은 “우리나라 산림이 70%나 되는데 정부가 아파트만 짓는 정책에서 탈피하여 산림을 환경친화적으로 개발하는 정책을 발굴해 100세 시대의 초석을 만드는 길잡이가 되어주었으면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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