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17:16 (목)
“타고난 사주는 바꿀 수 없지만 개명을 통해 대비할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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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사주는 바꿀 수 없지만 개명을 통해 대비할 수는 있다”
  • 김승현 기자
  • 승인 2019.08.30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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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ews 선정 2019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에 대간작명철학연구원 이욱재 원장 수상

[한국미디어뉴스통신=김승현 기자] 지난 8월 30일 YNews에서 진행하는 2019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에서 대간작명철학연구원 이욱재 원장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YNews 행사는 국내 경제, 문화의 발전성을 널리 알리는데 그 목적을 두고 글로벌 경쟁체제 현실에서 국가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인물 중 우수한 서비스와 리더십을 통하여 가치창출을 달성하는 인물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경제, 문화 발전의 틀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성장의 축으로 자리매김할 그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이욱재 원장
이욱재 원장

YNews는 사전조사 리서치와 국내 경제, 문화인을 대상으로 활동 사례 수집, 데이터베이스 구축하고 심사해 이욱재 원장과 함께 한국편집학회 이기성 회장, 노랑다리미술관 손일광 관장, 사회공헌 다사랑월드이사장, 공군발전협회 항공우주력연구원 이영하 원장, 진천읍 주민자치회 유재윤 회장, 느티나무공방 김대균 대표 등 20명이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이번 선정에 대간작명 이욱재 원장은 35년간 작명철학을 해 오면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안해 낸 독자적인 작명법임을 인정받아 최근 특허청에서 특허까지 받은 점이 높이 평가 되었다. 수상 소감으로 이욱재 원장 “타고난 사주는 바꿀 수 없지만 개명을 통해 이에 대비할 수는 있다. 작명이 음성학적으로 부르고 듣기도 좋고, 외국인들에게까지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는 다양한 조건을 만족시켜야하는 어려운 일이지만, 이러한 이름을 받은 사람들이 이전보다 더 나은 삶을 얻고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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