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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화합으로 하나 된 문경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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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화합으로 하나 된 문경시 만들겠다’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9.08.27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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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탁대학 의원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지역의 경쟁력이 모여 국가의 경쟁력이 결정되는 지방화 시대다. 이는 지역발전이 필수인 시대임을 의미하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의 선진화가 요구되는 시대임을 의미하기도 한다. 지방의회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이야말로 지방행정의 성과를 결정하는 동시에 지방자치의 발전을 담보하는 기제라 할 수 있다. 국회의원 재보선이 맞물린 6.13 지방선거가 끝난지 일 년여가 흘렀다.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각 지역의 지방의원들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방자치제도를 통한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저마다 새로운 각오로 의정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지방자치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으로 모든 국민들은 4년마다 한 번씩 치뤄지는 선거를 위한 전시행정에서 탈피해 민생을 꼼꼼히 챙기고 예산의 낭비를 최소화하며 시민들의 복지를 극대화하는 행정을 펼쳐주길 기대하고 있다.

탁대학 의원
탁대학 의원

지자체에서 집행부가 의회를 존중하지 않고 독선적으로 행정을 행하면 민의를 왜곡하고 행정편의주의에 빠지게 된다. 때문에 집행부와 의회의 적절한 균형과 상호 간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 문경시의회 탁대학 의원은 “모든 행정행위가 관 주도로 이루어져 소시민들의 목소리가 반영이 되지 않을 때는 제도적 개선으로 그들의 요구를 들어줘야 한다. 공직사회가 여전히 경직되고 과거를 답습하는 행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민의를 소홀히 하는 것이 아쉽다.”고 토로했다.

탁대학 의원은 1991년 시의원을 시작으로 문경에서만 6선을 거쳤으며 지난 6.13 지방선거를 통해 7선에 성공하며 다시 한번 시민들의 부름을 받았다. 문경시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목표로 시민의 뜻을 존중하는 진정한 민의의 대변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가고 있는 그는 문경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시민들의 복지증진에 의정의 최우선 가치를 부여하고 촉각을 세우고 있는 탁 의원은 “형식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위한 정책 수립과 몸소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실질적인 혜택과 지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 현안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시민과 소통이 바탕 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며 문경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쏟아 온 그는 문경시 전체의 큰 그림을 그리며 시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탁대학 의원은 “지방의회가 1991년에 부활된 이후 지방의회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치와 위상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주민대표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 및 감시활동을 보다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탁대학 의원은 오랜 공직생활과 사회활동으로 다져진 경륜을 바탕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과 왕성한 입법 활동으로 일하는 의회상을 구립해가고 있다. 평소 ‘시민과 함께 일하는 의회’를 의정철학으로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탁 의원은 지역주민들의 일이라면 하던 일도 멈추고 달려드는 열정적인 의정 활동과 헌신적인 지역 활동 탓에 ‘형식적인 말보다는 실천이 앞서는 사람’이라는 평을 들어 온 그는 언제나 시민들을 위해 문을 열어놓고 있다. 탁 의원은 “시민들의 복지증진에 의정의 최우선 가치를 두고 낮은 자세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당리당략에 치우침 없는 모범적인 의회상을 구현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탁 의원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권위의식이 없고 전화 한통만 해도 당장 달려오는 등 지역 일이라면 열과 성을 다해 진정성이 느껴지는 의원”, “집행부에 대해 적절하게 견제해 온 소신있는 의원”이라고 긍정적 평가를 내리며 지지하고 있다.

‘민심은 천심’임을 역설한 탁대학 의원은 “진정한 지방자치란 지방의원의 책임 있는 역할수행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빛을 발하는 것으로 지방의원은 민심을 읽고 이를 반영하는 노력과 의지를 가져야 함은 당연하며 주민들과 약속한 사소한 민원까지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민생을 살피는 서민의 대변인으로서 집행부를 견제하고 행정의 부정 비리를 감시, 감독하는 지방의원 본연의 역할을 다해갈 것”이라고 의지를 내비쳤다. 거시적이고 물리적인 목표를 위해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탁대학 의원. 남은 임기동안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더 주민에게 다가가 ‘소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는 그에게서 희망찬 문경시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상생과 화합을 통해 하나 된 문경시를 만들고 풍성한 지역살림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1년, 2013년 경북의장협의회로부터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탁대학 의원은 뉴스메이커에서 선정하는 ‘2014 대한민국 혁신리더’ 대상, 한국일보사에서 주관하는 ‘2013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 그랑프리’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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