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 17:43 (수)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새싹들, 우리 아이 건강하고 똑똑하게 키우는 교육 첫걸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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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새싹들, 우리 아이 건강하고 똑똑하게 키우는 교육 첫걸음은?
  • 박수희 기자
  • 승인 2019.08.07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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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사진:JTBC

 

[한국미디어뉴스통신 박수희 기자] 아이 교육에 있어 건강, 의욕, 학업 등 그 어떤 것도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요소가 된 지금! 우리 아이를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기르기 위해서는 먼저 ‘이것’부터 꼭 잡아야 한다는데~ 8월 11일 TV조선 <알맹이>에서는 우리 아이 건강하고 똑똑하게 키우는 교육법을 소개한다.

계절 따라 변하는 기후 상황,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 등의 이유로 바깥에서 뛰노는 아이들을 찾아보기 어려워진 요즘. 현저히 줄어든 활동량에 따라 아이들의 약해진 체력 역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학교정보공시 웹 사이트 학교알리미의 공시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초·중·고 학생들의 건강체력평가 결과, 높은 등급인 1,2등급을 받은 학생은 줄어든 반면 낮은 등급인 4,5등급을 받은 학생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는데. 특히 체력이 저하되면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서 건강과 학습 능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 현재 교육 선진국으로 평가받는 영국, 프랑스에서도 아이들의 체력은 중요한 문제로 다뤄지고 있다는데. 아이 교육의 첫 걸음인 ‘이것’은 바로 ‘체력’이었다.

남달리 영특한 남매가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알맹이 제작진! 아이들을 IQ140 이상의 영재로 길러낸 교육 비법을 듣고자 무작정 찾아가 봤는데~ 영재 남매와 엄마가 바삐 이동한 곳은 다름 아닌 ‘어린이 운동발달센터’? 날씨와 미세먼지의 걱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마치 동네 놀이터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한데. 그런데 그냥 뛰어노는 것이 아니라 나름의 규칙이 있다는 이곳! 자전거, 클라이밍, 농구, 러닝머신 등 총 10종 정도의 운동 기구를 10분씩 진행하며 성공 시 옆방으로 이동하는 시스템이라고. 또한 타이머와 체크리스트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규칙과 순서를 지키며 운동할 수 있다는데~ 아이들은 이곳에서의 운동을 통해 기초 체력을 높일 뿐 아니라, 한계에 다다랐을 때 끝까지 밀어붙이는 목표지향성인 ‘그릿’까지 단련할 수 있다는 사실!

우리 아이 똑똑하고 건강하게 키우는 교육법은 8월 11일 오전 9시 50분 TV조선 <알맹이>에서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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