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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경영컨설팅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 확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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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경영컨설팅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 확보해야”
  • 김승현 기자
  • 승인 2019.08.02 1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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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앙경영연구소 김고현 소장

[한국미디어뉴스통신=김승현 기자] 오늘날 과학기술의 발전과 정보화의 급진전을 토대로 기업의 혁신이 가치창출의 핵심요소로 대두됨으로써 기업환경은 급속한 변화를 이루고 있으며 기술개발과 경영전반에 걸친 대혁신을 통해 생산효율을 높이려는 기업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지식기반사회로의 진전에 따라 세계 각국에서 개인 간, 기업 간, 국가 간 국경 없는 무한경쟁이 펼쳐지고 있으며, 기업을 둘러싼 환경 또한 기존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뒤집을 정도로 변화되면서 효율성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 보다 강조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국가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고용없는 성장’ 시대의 일자리 창출, 국민경제 및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기여자로서 기업의 혁신역량강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김고현 소장
김고현 소장

이러한 가운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기업에 제공하면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곳이 있다. 인천광역시 송도 테크노파크 갯벌타워에 위치한 (주)중앙경영연구소(소장 김고현)가 바로 그 곳. (주)중앙경영연구소는 기업의 미래경영 로드맵을 위해 기업시스템을 면밀히 분석하고 경영실태를 조사, 진단해 기업의 역량과 구성원, 재무구조에 의거, 정확한 방향제시를 지향하는 경영컨설팅 전문기업이다.

기업과 컨설팅은 상호발전에 도움을 주는 상생관계를 갖고 있다. 기업들은 경영컨설팅이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영 컨설턴트는 주로 기업의 요청하에 의뢰처인 기업의 경영 실태를 조사하고, 기업의 문제를 진단한다. 진단 결과를 통해 구체적인 개선방법을 기업에 제안하며, 이를 바로 경영컨설팅이라고 한다. 컨설팅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기업에 대한 이해와 사전준비가 컨설팅의 성공 요소로 작용하는데 컨설턴트의 직무영역과 관리역량은 기업의 변화수용력을 증진시켜 경영컨설팅 완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다.

길지 않은 우리나라의 기업 컨설팅 역사에서 2005년 설립된 (주)중앙경영연구소는 1세대 경영컨설팅 전문기업답게 해당 분야에서 쌓아온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경영 부진에 시달리는 기업에게 명확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곳은 다양한 문제를 야기시키는 높은 부채비율 및 가지급금 문제 등 기업이 직면해 있는 여러가지 경영위기와 운영상 발생하는 크고 작은 리스크들의 해결안을 도출하고 상세한 시뮬레이션을 통한 전방위적인 기업의 가치조절 프로세스를 운용하고 있다.

(주)중앙경영연구소의 카이젠 프로젝트는 장기 불황을 딛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 일본 도요타그룹의 생산 방식(TPS)을 경영컨설팅에 적용한 것으로 일본 동경에 위치한 경영컨설팅 기업 라이브릿츠앤컴퍼니와 업무제휴를 통해 고안한 기업 업무구조 개선 프로젝트이자 국내 중소기업의 어려운 현실에서 경영개선을 이룰 수 있도록 일본의 컨설턴트와 함께 진행하는 한일협력 위기 극복 프로젝트다. 또한 카이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된 JETRO 프로젝트는 지속적인 가지급금 해결을 도모하는 프로젝트로 높아진 소득세율에 따라 줄어든 특허자본화의 혜택을 분리과세 효과를 통해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특허자본화’라는 컨설팅 기법을 개발하며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돕고 있다. ‘벤처기업 특별조치법 제6조 산업재산권의 출자특례’를 이용, 대표이사나 주주명의의 특허를 무형자산 현물출자의 방식으로 증자해 부채비율을 해결하는 (주)중앙경영연구소의 차별화된 특허자본화 컨설팅 기법은 많은 CEO들에게 이상적인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업의 재무건전성을 현저히 끌어올리고 있다. ㈜중앙경영연구소는 유사업체와는 확연히 다른 특허자본화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다. 철저한 선행기술조사를 바탕으로 유사특허방지 프로세스를 보유해 유사특허로 특허자본화를 진행하지 않으며, 또한 선행기술과 기업맞춤형 아이디어가 추가된 특허를 제공하며 이 또한 100%에 가까운 특허 등록율을 자부한다. 그에 더하여, 상법에 의거한 현물출자로 법인의 인가를 받아 증자함으로써 단순 양수도 방식으로 진행하는 유사업체와는 확연히 구별된다. 또한 석, 박사급의 전문경영 컨설턴트들이 제3의 직원으로서 직접 진행하므로 기업피해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국내 현행법령 및 기업회계기준을 완벽히 반영한 세무조사 방어시스템을 보유하고 있고, 5년간의 제척기간 동안 사후 책임관리를 진행해 안전한 특허자본화의 요건을 충족시키고 있다.

김고현 소장은 “높은 수준의 컨설팅역량은 궁극적으로 기업의 경영성과를 구현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따라서 기업의 경영컨설팅은 비단 기업의 가치창출 뿐 아니라 기업의 전략 측면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고 말했다.

오늘날과 같은 비즈니스 정글에서 잠재수요를 창출해내는 힘은 고객을 바라보는 힘에서 나온다. 고객의 생각에 코드를 맞추고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야 하며 고객을 앞서가는 생각이 필요한 것이다. 김고현 소장은 “오늘날의 시장 환경에서 ‘속도’는 필수적인 경쟁력이다. 아무리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도 시장타이밍을 맞추지 못하면 고객들에게 인정받기 힘들다.”며 “고객의 기대를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뛰어넘는 속도로 시장과 고객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실을 직시하고 긴 호흡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하고 혁신하는 (주)중앙경영연구소. 그 중심에 김고현 소장이 오롯이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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