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의사요한’ 김혜은, 촬영장 비하인드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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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의사요한’ 김혜은, 촬영장 비하인드 전격 공개
  • 김영길 기자
  • 승인 2019.08.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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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원앤원스타즈
사진출처= 원앤원스타즈

‘의사요한’에 출연 중인 김혜은의 반전 매력을 담은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2일(금), 원앤원스타즈는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에 출연 중인 김혜은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병원 세트장 안에서 의사 가운을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다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표정 변화 없이 무심한 듯 제스처를 취하는 모습이 민태경스러운 도도함에 러블리한 매력을 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김혜은은 강시영(이세영 분)과 강미래(정민아 분)의 엄마이자 30대에 최연소 마취과 교수, 40대에 최연소 마취과 과장 겸 수술실장 타이틀을 딴 슈퍼 엘리트 의사 민태경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태경은 하이힐에 수술복과 덧가운까지 따로 맞춤하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본능에 가까운 판단력과 눈썰미를 겸비한 탁월한 실력과 명성을 두루 갖춘 인물. 김혜은은 이런 캐릭터에 걸맞게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의사 가운 속 의상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며 태경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근 방송된 '의사요한' 4회의 1, 2부 시청률(이하 수도권 기준)은 각각 8.5%(전국 8.0%)와 11.3%(전국 11.2%)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마지막에 이르러 12.8%까지 치고 올라갔다.동시간대 1위인 동시에 같은 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케이블, 종합 편성 프로그램 등에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4회 엔딩은 식물인간 상태로 누워있던 재단 이사장 강이수(전노민 분)의 코드블루 상황이 전개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올린 바 있다. 태경은 자신의 남편이기도 한 이수의 위기 상황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엄마이자, 아내이자, 의사로서의 활약을 두루 보여줄 예정으로 있어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다.

김혜은의 활약이 기대되는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은 2일(금) 밤 10시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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