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풀사이드 파티, '파워 인플루언서들 참여로 2030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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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풀사이드 파티, '파워 인플루언서들 참여로 2030 취향저격'
  • 노재성 기자
  • 승인 2019.07.03 1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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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더위를 해결하기 위한 시원한 풀사이드 파티가 부산에서 열린다. 바로 오는 7월 5~6일 동안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2019’이 개최된다.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인 코스모폴리탄은 매년 여름 시즌을 맞아 2030 남녀들을 위한 풀사이드 파티인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하늘 위의 작은 바다 ‘야외 오션스파 풀’ 과 해운대 바다가 눈앞에서 펼쳐지는 ‘오션 가든’ 2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은 2030 세대를 겨냥해 제작한 페스티벌인 만큼 홍보 방법도 특별하게 준비했다. 바로 SNS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2030 세대 특성을 반영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활용이다. 이에 시작하기 전부터 현재 젊은 층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위해 피움기획 김시온 대표가 뷰티 크리에이터, 파워인스타그래머, 패션모델, 레이싱모델, 피트니스모델, 치어리더 등 2030 세대 다양한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파티에 참여한다.

 

직접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시온 대표는, 이번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풀사이드 파티를 위해 선정한 60명 이상의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2030 세대들의 취향을 그대로 저격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티를 즐기며 여름의 무더위를 날리는 것은 물론 다양한 셀럽들과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수 있을 듯하다. 이어 ▲AHC ▲어반디케이 ▲미장센 ▲프레쉬팝 ▲빌리프 ▲라도 ▲파이어볼 ▲서던하이볼 ▲베네피트 ▲동인비 등 다양한 국내 브랜드들이 준비한 부스 존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페스티벌 뮤지션 라인업으로, 래퍼 키드밀리와 우원재가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며 이 밖에도 호텔 야외가든 및 수영장에서 애프터 EDM 디제잉 풀파티가 열려 여름밤을 식혀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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