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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에너지 절약을 추구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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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에너지 절약을 추구하는 기업
  • 박철희 기자
  • 승인 2019.06.21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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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그린에너지

심각한 환경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대체할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미래의 에너지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야 할 수 있는 형태이어야 할 뿐만 아니라, 고도의 산업 사회가 요구하는 에너지의 양을 충족할 수 있어야 한다.

고종성 회장
고종성 회장 (사진:㈜녹색그린에너지)

특히 쓰레기 처리에 관심이 늘어나는 시점에서 쓰레기 등을 재활용하고,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펠릿 제조방법 및 제조장치를 개발한 녹색그린에너지(회장 고종성)가 주목받고 있는 것은 음식물쓰레기, 생활쓰레기 등 각종 쓰레기, 인분, 축분, 슬러지 등을 한데 모아 건조하고 톱밥, 폐유, 석탄 등을 배합, 가공하여 압축된 물질을 촉매제로 코팅하여 양질의 펠릿 연료를 만들어내는 바이오매스 장치로 쓰레기의 매립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친환경 대체연료를 생산하여 쓰레기 문제 해소와 환경보호에 대안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종성 회장은 포화상태인 쓰레기를 연료화해서 난방용으로 사용한다면 미세먼지 대란 등 환경 대란을 예방할 수 있지만, 국내 중소기업의 현실이 투자에 한계가 있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기존 사업 외에 별도로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것 역시 환경과 관련이 있는 제품으로 자동차에 완전연소를 유도하는 장치를 부착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 회장이 말하는 그린세이브는 연료 활성화 장치로 모든 연료유를 초미립상태로 분쇄하여 완전연소를 유도하는 장치로 불완전 연소에서 오는 대기 환경의 주범을 동시에 90% 이상 줄여주는 배기저감장치를 부착하면 완전연소로 인해 연료 절감도 최소 15% 이상의 효과가 있다. 이 연료활성화장치는 연료유를 물리적 방식에 응용하여 초미립자로 만들어 완전연소를 유도한 장치이다.

사진:㈜녹색그린에너지

고 회장은 현재 한국에는 약 2,000 여종의 연료 절감 및 배기가스 저감 제품이 있습니다. 그러나 90% 이상이 자장을 이용한 제품으로 엔진(냉각수) 온도가 높아지면서 자장의 힘을 잃어버려 효과가 나타나지 않게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린세이브의 특징은 국가공인 인증기관의 성능시험 제품, 연료 절감 효과 15~30%, 배기가스 감소 효과 50~90%, 엔진 소음감소, 엔진 출력 증가, 자동차 수명연장과 유지비가 들지 않으며 설치가 간단하여 반영구적 제품이다.

적용 범위로 연료유로 동력을 이용하는 자동차(승용,버스,트럭,중장비) 등의 배기가스 저감을 해야 하는 모든 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다. 발명 특허 및 의장특허와 국제특허, 국가공인을 받은 제품으로 더욱이 최근 자동차 시장이 신차 교체 기간이 점차 길어지는 만큼 기존 차량을 계속 유지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로 연비와 매연이 자동차 시장에서 중요한 선택기준이 지속할 것으로 본다.

현재 그린세이브 한국총판으로 회원모집을 하는 이 회사는 시대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기업의 위상을 높일 것을 약속한다고 표명하였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을 받을 정도의 신뢰 있는 회사 녹색그린에너지 현재보다 앞으로 더 큰 약진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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