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의 위협! 생태계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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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의 위협! 생태계가 위험하다!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승인 2019.06.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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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알짜왕’이 제안하는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미세 플라스틱 문제’! 사실상 수거가 어려운 5mm 이하의 플라스틱이 바다를 점령하며 인류의 식탁까지 위협하고 있다! 특히 생수와 지하수, 소금, 어패류 등 먹고 마시는 음식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 있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는데. 이에 6월 13일 방영되는 JTBC ‘알짜왕’에서는 생활용품 속 우리가 몰랐던 미세 플라스틱과 환경보호를 위한 플라스틱 줄이는 방법을 공개한다.

이름하야 플라스틱 홍수의 시대! 샴푸, 치약, 일회용 컵 등 이제는 플라스틱 없는 삶이 상상되지 않을 정도인데~ 과연 우리는 플라스틱 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이에 알짜맨 이상훈은 하루 동안 플라스틱 없는 삶에 도전했다고. 일회용 용기로 밥을 먹는 것부터 물 마시기까지 무엇 하나 쉽게 할 수 있는 게 없었다는데~ 특히 섬유 유연제 속 향기를 감싸는 미세 플라스틱 성분으로 인해 옷을 입는 것까지 제지를 당하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그렇다면 플라스틱 없이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알짜왕이 만난 이세미 주부! 플라스틱 줄이기를 실천한 지 벌써 2년 차라는데~ 두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인 그녀가 플라스틱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우연히 본 환경 다큐멘터리 때문이라고. 실제로 바다에는 매년 항공모함 90척 규모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쏟아지고 있다는데~

이에 세미 씨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가장 신경 쓰는 것은 바로 ‘세탁’! UN의 발표에 따르면 2016년 제조된 합성섬유는 6100만 톤으로, 전 세계 바다에 유입되는 플라스틱 가운데 1/3 이상이 옷을 세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섬유 유연제 속 향기를 감싸는 성분 역시 미세 플라스틱을 이용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알짜맨 이상훈과 차윤환 교수가 차이나는 알짜팁의 코너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구분법을 소개해 모두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지구를 지키는 생활용품 속 플라스틱을 줄이는 알짜팁은 오는 6월 13일 JTBC ‘알짜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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