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17:16 (목)
장이 새면 건강도 샌다? '장 누수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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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새면 건강도 샌다? '장 누수 증후군'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승인 2019.06.1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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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 지키고 20kg 감량한 고수의 비결은 '유산균'

6월 13일 방송되는 JTBC '알짜왕'에서는 장 누수 증후군의 위험성을 소개하고, 장 건강과 다이어트를 모두 잡는 알짜 비결을 공유한다.

만약 당신의 몸속 장(腸)이 새고 있다면? 상상만으로 끔찍한 '장 누수 증후군'! 장내 세균의 균형이 깨질 경우, 장 점막 세포의 결합조직이 헐거워지고, 세포 사이의 미세한 틈으로 음식물과 독소가 새어 나오는데. 혈관을 타고 온몸으로 퍼진 독소는 각종 질환은 물론 암의 위험까지 높인다.

장 누수를 막으려면 장내세균의 균형이 필수! 장 속에 존재하는 100조 개의 세균 중 유익균이 유해균보다 많아야 건강한 장내환경이 조성된다. 하지만 현대인 대부분은 장내세균의 균형이 깨져 있어 유익균을 늘리는 노력이 시급한 상황! 더불어 유익균을 늘리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데. 살을 찌게 하는 비만세균을 잡는 방법은 유익균을 늘리는 것이 유일하기 때문.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장내환경을 만들어 다이어트에 성공한 고수 이지영 씨(31세)! 출산 후 불어난 살로 건강 악화는 물론 심각한 산후 우울증까지 겪었다는데. 이후 장 건강을 지키는 식단 관리를 실천한 결과 6개월 만에 20kg 감량에 성공하나 그녀. 알짜왕의 안방마님 MC 박지윤이 직접 확인한 결과, 이지영 씨의 다이어트 비결은 꾸준히 챙겨 먹는 '유산균'에 있었다.

유산균은 장 건강에 이로운 좋은 균이다. 장 속에 유익균이 많아지면 장벽이 튼튼해져 장 누수를 막고 살찌는 체질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는데. 유산균이라고 해서 다 같은 유산균이 아니다! 장까지 살아서 가는 유산균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프롤린’ 첨가를 확인해야 한다는데. 식물의 보호 성분인 프롤린은 위산과 담즙산 등에 의해 유산균이 사멸되지 않도록 보호막 역할을 한다.

이날 '알짜 식당'에서는 '유산균 김치말이 국수'를 선보인다. 달콤한 유산균으로 설탕을 대폭 줄인 국수는 더위와 함께 다이어트 걱정까지 날릴 예정~

장 건강을 지키고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알짜 비결과 유산균의 놀라운 건강 효과! 오는 6월 13일(목) JTBC 알짜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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