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예능, 살림까지~ 팔방미인 탤런트 이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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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예능, 살림까지~ 팔방미인 탤런트 이승신!
  • 김민철 기자
  • 승인 2019.06.11 1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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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8년 차 이승신의 날씬 몸매 비결은 ‘프리바이오틱스!’

[한국미디어뉴스통신 김민철 기자] 6월 16일 방송되는 TV조선 <알맹이>에서는 탤런트 이승신이 출연, 그녀만의 생활 속 알맹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1992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승신~ 그 후 시트콤, 드라마, 영화에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더니, 어느새 예능까지 섭렵! 이국적이고 세련된 외모와 달리 엉뚱한 입담과 함께 ‘줌마 테이너(아줌마+엔터테이너)’로 거듭났는데. 그런 그녀가 그룹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가수 김종진과 재혼 후, 살림 9단으로 변신~ 까다롭기로 소문난 남편 김종진의 입맛까지 사로잡으면서 팔방미인으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연기부터 살림까지, 모든 걸 다 갖춘 이승신의 주특기는 따로 있었으니~ 바로 ‘다이어트’다. 데뷔이후 28년차를 맞은 지금까지 모델 버금가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이승신! 과거 산후비만의 고비가 있었지만 나름의 비법으로 지금의 몸매에 도달할 수 있었다는데~ 최근에 그녀는 남편 김종진의 몸무게를 9kg 감량시킨 일등공신으로 알려지면서 장안의 화제를 불러오기도 했다. 그녀가 공개한 다이어트 핵심 비법은~바로, 장 건강 지키는 ‘프리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속 유익균의 먹이이다. 우리의 장(腸)속은 매분 매초 유익균과 유해균이 세력다툼을 하는 전쟁터라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특히 유해균의 대표 주자 ‘비만세균’은 우리 몸에 필요이상의 영양분을 축적할 뿐 아니라 가짜 식욕을 부추겨 비만을 유발한다는 사실! 이런 비만세균이 활개를 치는 것을 막으려면 장내 유익균의 비율을 늘려줘야 하는데~하지만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장까지 도달하기 전, 위산과 담즙으로 인해 대부분 사멸하고 만다. 때문에 장속에 살고 있는 유익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공급해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것이 더 지혜로운 방법인 셈!

이승신의 장 건강과 몸매 유지를 도운 프리바이오틱스의 건강한 섭취법과 고급 브런치 버금가는 쉽고 간단한 프리바이오틱스 활용 레시피까지~ 오는 6월 16일 일요일 오전 9시 50분에 방송되는 TV조선 ‘알맹이’에서 아낌없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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