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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하는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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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하는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것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9.05.29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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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안스마트이엔지 김동완 대표이사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기업의 혁신은 경제성장 뿐 아니라 기업의 전략 측면에서 지속가능한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높은 수준의 혁신역량과 기업가정신은 기술경영성과를 증대시키며, 궁극적으로 기업의 경영성과를 구현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정보화의 급진전을 토대로 기업의 혁신이 가치창출의 핵심요소로 대두됨으로써 오늘날의 기업환경은 급속한 변화를 이루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경우 기술개발과 경영전반에 걸친 대혁신을 통해 생산효율을 높이려는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다. 도래하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선제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기반 중소기업의 역할은 지속가능한 국가경제 발전의 성장동력이며 글로벌 경쟁환경에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장기적 생존과 성장을 가능케 한다.

김동완 대표이사
김동완 대표이사

이런 가운데 이런 가운데 지난해 2월 창업한 다안스마트이엔지(대표이사 김동완)가 지속되는 경기침체를 우수한 기술력과 신생기업다운 패기로 정면돌파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에 위치한 다안스마트이엔지는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기반으로 전기설비와 신재생에너지 시설물의 설계, 감리 및 ICT 융합 자동화 장치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공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발맞춰 선도적이고 신뢰있는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있다.

2010년 5월 이노비즈 글로벌포럼에서 ‘히든챔피언’의 저자이자 전략ㆍ마케팅ㆍ가격결정 분야의 권위자인 독일의 경영학자 헤르만 지몬 박사는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기술력과 자본력보다 세계화를 이루려는 강한 의지와 열정적인 도전정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글로벌 금융위기로 경제적인 어려움은 가중되고, 대기업 위주의 경제구조로는 더 이상 성장과 고용을 담보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지몬 교수의 히든챔피언은 우리 정부와 학계에도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업의 수명이 단축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은 ‘성장’보다 ‘생존’이 목표가 되고 있다. 어려운 국내외 경영환경에서도 다안스마트이엔지는 특화된 기술력으로 무장,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며 불황을 기회로 반전시키고 있다. 김동완 대표이사는 “불황은 기업에게는 경기순환에서 비롯되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지만 오히려 중소기업에게는 도약의 기회가 될수도 있다.”며 “급변하는 시장환경과 기업경영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이미지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안스마트이엔지는 건축물의 안전성과 품질이 보장되는 설계와 감리, 태양광 및 압전하베스트 등의 에너지관련 연구와 신기술 개발분야가 주 사업분야로, 이와 관련된 컨설팅과 학술용역업을 부사업분야로 하고 있다. 창업 이후 벤처기업과 기업부설연구소를 등록하였으며 현재 공학박사와 건축전기설비기술사 등을 포함한 12명의 전문인력이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짧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벌써 4건의 특허 등록, 중소벤처기업부 연구과제 1건, 부산경제진흥원 과제 1건, 구청 학술용역 과제 1건, 전기학회 논문 게재 및 건축물과 태양광발전 설계와 감리 약 50건을 수행하며 활발하게 업력을 키워가고 있다. 김동완 대표이사는 “ICT 융합 분야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탁월한 기술력과 서비스를 인정받으며 사업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은 제자리 걸음을 하면 퇴보할 수밖에 없다.”는 김동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현재의 기술력에 자만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품질혁신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김동완 대표이사는 동명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로 재직할 당시 에너지분야 및 자동화분야에 대한 연구로 전기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4년판(31th), 2015년판(32th)과 IBC 21th 2000인(9th)에 이어, 마르퀴즈 후즈 후 2016년판(33th), 2018년판(35th) 및 과학과 엔지니어링 2016년-2017년(12판)에 등재된 바 있다. 전기설비자동화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해외유명학술지와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연구성과 발표 및 태양광과 상용전원을 이용한 지능형 경관조명 전력제어 등의 기술개발 업적을 이뤄내는 등 관련 분야에 많은 논문과 특허 및 국가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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