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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제와 감시’만이 아닌 ‘소통과 화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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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제와 감시’만이 아닌 ‘소통과 화합’으로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9.05.28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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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지역의 경쟁력이 모여 국가의 경쟁력이 결정되는 지방화 시대다. 이는 지역발전이 필수인 시대임을 의미하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의 선진화가 요구되는 시대임을 의미하기도 한다. 지방의회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이야말로 지방행정의 성과를 결정하는 동시에 지방자치의 발전을 담보하는 기제라 할 수 있다.

국회의원 재보선이 맞물린 6.13 지방선거가 끝난지 일 년여가 흘렀다.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각 지역의 지방의원들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방자치제도를 통한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저마다 새로운 각오로 의정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지방자치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으로 모든 국민들은 4년마다 한 번씩 치뤄지는 선거를 위한 전시행정에서 탈피해 민생을 꼼꼼히 챙기고 예산의 낭비를 최소화하며 시민들의 복지를 극대화하는 행정을 펼쳐주길 기대하고 있다.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도민들의 부름을 받은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이 지역 실정을 고려한 세계적이며 미래지향적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지역 현안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시민과 소통이 바탕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며 경기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쏟아 온 그는 경기도 전체의 큰 그림을 그려가며 도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오명근 의원은 “지방의회가 1991년에 부활된 이후 지방의회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치와 위상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주민대표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 및 감시활동을 보다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건설교통위원회 소속으로 평소 지역구인 평택시의 대중교통 문제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보여온 오명근 의원은 청북신도시 버스노선 신설 문제를 비롯해 안성 스타필드 입점에 대비한 평택~안성간 우회도로 건설공사 문제, 지제역 환승센터 구축과 등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왔다. 또한 평택시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선정되는 데 일조해 평택시의 초등학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는 통학로 환경을 조성했으며 평택시 공영주차장 예산 20억원 확보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주차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했다. 오명근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접하게 되면 제일 먼저 현장을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 후 관련 부서에 요청하여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생활밀착형 도의원’을 자처하며 민생과 지역경제를 두루 살피고 도민들의 일이라면 하던 일도 멈추고 달려드는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헌신적인 지역 활동 탓에 ‘형식적인 말보다는 실천이 앞서는 사람’이라는 평을 들어 왔던 그는 언제나 도민들을 위해 문을 열어놓을 것이라고 한다.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신망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과 단단한 관록을 바탕으로 작은 현안에서부터 지역의 큰 문제까지 소홀함 없이 그들의 고충을 함께 이해하고 낮은 자세로 묵묵히 의정을 펼쳐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신뢰받는 의회, 효율적인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오명근 의원. 그의 의정철학은 바로 ‘소통과 화합’이다.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만이 아닌 ‘소통과 화합’으로, 또한 견제와 비판을 통하여 의정활동에 충실할 것을 약속한 오명근 의원은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힘을 합쳐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는 경제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민들의 삶의 질적 향상과 복지에 힘쓸 계획이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참신한 사고와 역동성을 살려 도민들을 위한 민생지킴이가 되고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제10대 경기도의회에 입성한 이후 추진력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시대에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오명근 의원은 지난해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지방자치단체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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