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집비행용 드론 운용 소프트웨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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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집비행용 드론 운용 소프트웨어 발표
  • 서재탁 기자
  • 승인 2019.05.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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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 서재탁 기자]㈜파블로항공은 세계 최초로 군집비행용 드론 소프트웨어 “ AIR To ART”를 대중에게 발표하게 되었다.

㈜파블로항공은 대한민국 국내기업으로는 최초로 2019년 3월 7일 ‘2019 드론규제샌드박스 박람회’에서 드론 100대 동시시연에 성공하였고 2019년 5월 22일 육군항공학교에서 드론 100대 군집비행에 성공한 바 있다.

㈜파블로항공의 “김영준 대표이사”는 2019년 하반기에 국내기술로 자체 개발한 군집비행 소프트웨어인 ‘AIR TO ART V1.0’을 출시하여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수의 무인항공기를 이용하여 공중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연출이 가능하며, Software in the loop을 포함한 3단계 충돌 방지 기능과 비행 경로 생성, 충돌 방지 검증 등 군집 드론의 비행 데이터를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군집비행 소프웨어 “ AIR To ART ”는 소수 해외 기업만이 가진 드론 군집비행 운용 소프트웨어로서 군집비행에 관심있는 기업이나 개인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파블로항공은 발표한 프로그램은 최대 20대의 드론을 운용하여 군집비행이 가능한 무료 버전이며 추가적으로 드론을 운용을 원하는 기업이나 개인에게는 PRO Version으로 판매, 제공을 하겠다고 하였다.

㈜파블로항공은 인천시 소재의 항공전문 회사로 군집비행기술을 기반으로 한 S/W와 H/W를 개발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문화와 드론군집비행기술 융합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아 투자를 받은 바 있으며, 4월에는 인천시로부터 항공유망기업으로 선정되었다.

김영준 대표는 무인항공기 S/W와 H/W 자체 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과 문화가 결합된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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